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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
2020년 10월 25일
In 함께 추모합시다.
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얼마나 많은 고뇌를 하셨습니까?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생사를 넘나드는 기도를 그 날 밤 하셨겠죠. 지금 이 시대 참어머님 전쟁터에서 싸우고 계십니다. 박희정학군장님의 간절한 기도와 심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 당신을 추모하며 오늘을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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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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